나만의작업실
오랫만에 엄마 집밥

sunnydays
2023.08.03 23:00
조회수 102
여름반찬들인 시원한 가지무침 오이고추무침 오이김치,
갈치구이 제육볶음 참치미역국을 배불리 먹었습니다 !음식솜씨 좋은 우리엄마가,
이젠 나이들어 조금씩 예전처럼 간을 잘 못 맞춘다며,
해줄 수 있을 때 먹으러 자주 오라셔서...
그동안 자주 못 가 서운하셨던 거 같아,
너무 죄송했어요..

잘 먹고서도 이런저런 반찬들을 또 싸주셨네요.
줘도줘도 모자른 거 같으신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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