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케익사들고 집으로-

slowdive
2023.08.03 22:48
조회수 78
모두 무난하게 먹을 만한,
블루베리가 들어간 쉬폰 케이크를 골랐어요-
그리고 2시간동안 차 안에서 반쯤 녹았던 걸,
다시 얼려놓은 녹차팥빙수도 한입씩 나눠먹었어요-
갑작스레 갔는데도,
아빠가 축하한다고 봉투를 준비해주셨네요. 후후

오랫만에 부모님과 시원한 저녁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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