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케익사들고 집으로-

스크랩 아이콘

slowdive

2023.08.03 22:48

조회수 78


모두 무난하게 먹을 만한,

블루베리가 들어간 쉬폰 케이크를 골랐어요-


그리고 2시간동안 차 안에서 ​반쯤 ​녹았던 걸,
다시 ​얼려놓은 녹차팥​빙수도 한입씩 나눠먹었어요-

갑작스레 ​갔는데도,
​아빠가 축하한다고 봉투를 ​준비해주셨네요. 후후




​오랫만에 부모님과 시원한 저녁이었어요 *

8

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엄마가 보내준 샤머 최고달다🫠

엄마가 보내준 샤머 최고달다🫠

띠ee야

후기2 ) 얼큰칼국수

후기2 ) 얼큰칼국수

햄보기

후기1) 밸런스죽  통팥  늙은 호박죽

후기1) 밸런스죽 통팥 늙은 호박죽

햄보기

퇴근.... 아프지만 않으면

퇴근.... 아프지만 않으면

강산sea!

동그란

동그란

j1226

🥢

🥢

j1226

오늘의 한끼😆

오늘의 한끼😆

옥돌현

오늘 저녁

오늘 저녁

g&h

거치대

거치대

아리골드

상콤 텀블러 콩면 샐러드

상콤 텀블러 콩면 샐러드

키링쿡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7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60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