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중복날의 보양식
아울
2025.07.30 13:25
조회수 54
'중복'이라는 절기의 위용을 떨치듯 오늘도 뜨거운 햇빛이 작렬하네요.
새벽에 출석미션으로 콩국수를 선택했는데, 어찌하다보니 점심은 삼계탕 파는 집으로 먹으러 왔어요.
남편은 삼계탕, 저랑 애는 갈비찜을 주문했어요.
이 집은 연구단지에 있는 '비빔가'라는 식당인데요, 11시 30분 전에 도착했는데 벌써 몇 개 테이블에서는 손님들이 이미 식사를 하고 계시네요. 그리고 테이블들은 이미 예약으로 거의 꽉찬 상태군요. 다행히 테이블이 있어 시원하고 한적한 방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이 집에서 파는 음식중 녹두 알갱이는 살아있고, 바삭한 식감도 느껴지는 단백한 녹두전이 맛있습니다. 이것도 한접시 맛있게 먹었어요.
모두 잘 드시고 뜨거운 여름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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