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노르웨이의숲, 박준에세이
보니haus
2025.07.30 13:25
조회수 17


어떤 말은 죽지 않는다.
여행가서 읽은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 박준'
말은 사람의 입에서 태어났다가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살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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