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빌리 아일리시를 듣는다는 것

소지민
2023.08.03 16:36
조회수 106



이번에 바비 ost로 나온 노래도 좋고, 뱃 보이도 좋지만 역시 최애는 밑에 두 가지 음악인 것 같아요. 빌리는 홈 스쿨링을 하고 자랐고, 과거에 다양한 따돌림을 당한 등의 이슈도 있어 come out play는 더더욱 와닿습니다. 방 안에서 오빠와 사운드 클라우드에 올릴 노래들을 만들던 소녀는 슈퍼스타가 되어서도 여전히 자기 집에서 녹음을 하죠. 세상 밖으로 나가길 두려워하는 모든 사람들이 한번쯤 들어봤으면 하는 노래 입니다. 뮤직 비디어도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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