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작고 소중한 나의 주방

화다홈
2023.08.03 14:22
조회수 147

다른 방에 비해 열악하고 좁은 구조의 주방. 그래서인지 더 구석구석 신경쓰게 되는 공간이에요.

어제는 고무장갑이랑 수세미 걸 곳이 마땅치 않아서 고민하다가 커튼봉과 커튼링을 이용해봤어요. 이제 축축한 도구들을 싱크대에 널어놓지 않아도 되서 혼자 만족해했답니다🙂

주방과는 영 거리가 먼 사람이었지만, 이제는 하루하루 친해지는 재미가 있습니다. 어제는 계란볶음밥에 가지표고버섯볶음을 반찬으로 한 끼를 뚝딱했어요. 작은 주방에서 또 뭘 해 먹을지, 오늘도 행복한 고민을 해봅니다🫶
9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가영
오 저는 거치대를 따로 샀는데 저렇게도 가능하네요 🫢
2023.08.04 02:55
1
답글쓰기

후추갈갈
맛있는 식사 준비 중이신가요? 깔끔한 주방 잘 봤습니다. 크기나 형태가 비슷한 주방이 있는 사람으로써 엄청 깔끔하시네요. :)
2023.08.03 17:44
2
답글쓰기

제롬
볕이 잘 드는 아주 훌륭한 주방입니다.
2023.08.03 15:25
2
답글쓰기

Ani*
저도 주방과 거리가 먼 사람이네요. ㅜㅜ깨끗하고 실용적인 주방이라 요리할 맛 나겠어요.
2023.08.03 14:42
3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