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휴가 마지막 날..

스크랩 아이콘

사랑나누미

2023.08.03 12:09

조회수 80


오늘이 신랑 휴가 마지막 날인데 방학 중인 두 아이들을 데리고 아이들의 할머니에게 갔어요.

그러면서 더운 날에 아이들과 하루종일 보낸다고 저에게도 하루이지만 휴가 아닌 휴가를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저에게는 시어머니인데 많이 아프셔서 신랑이 시간될 때마다 자주 찾아 뵙는데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바쁘다 보니 자주 못 가니까 시간 되는 오늘 아이들과 함께 갔어요.

아이들이 없으니 편하고 조용해서 정말 나만의 시간이 생긴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시어머니를 뵈러 가기는 해야겠지만 오늘은 신랑이 쉬라고 하더라구요.

오늘 마음껏 푹 쉬어야겠어요.. ^^;;

3

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과일 챙겨먹이기

과일 챙겨먹이기

시른뒈

마늘팽이버섯 볶음밥

마늘팽이버섯 볶음밥

샌드

편하게 저녁먹고 싶어서

편하게 저녁먹고 싶어서

꼬일

일회용 헤어팩 🚲

일회용 헤어팩 🚲

까망맘🖤

마이집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함

마이집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함

JSY

교촌팝콘 넘 맛나요~~^^♡

교촌팝콘 넘 맛나요~~^^♡

Wineyeosa

내가 만들었던  또 만들어보는 한복

내가 만들었던 또 만들어보는 한복

Wineyeosa

가자미 토스트🐟

가자미 토스트🐟

힌사

과일 좋아용

과일 좋아용

복복뽁뽁

전으로 먹기

전으로 먹기

복복뽁뽁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7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9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