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무더운 여름방학, 물놀이터에 풍덩

키링쿡
2025.07.28 20:19
조회수 32
너무너무 무더운 여름방학이 시작됐어요.
막둥이 시력검사하고 돌아오는 길에
물놀이터를 발견하고는
정말 리얼 충동적으로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았는데
아들이 물에 풍덩 들어갔어요.
너무너무 덥고 물이 시원해 보여서 눕고 싶었데요.
다행히 아무도 없어서 들어 갔는데
전세 놓고 마지막 까지 놀다왔네요.
물 뚝뚝 떨어지는 젖은 옷은 뜨거운 햇빛이 말려주고요.
자유로운 영혼의 아들님 덕에
뜨거운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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