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꼬기랑냉면
날라리김여사
2025.07.28 00:55
조회수 36
오늘은 아들보러 가게로 고고했어용~~~
아들실컷보고 같이 저녁에 손님없는한가한시간~~
남표니가냉면해주고 아들이 고기 꿔서서 맛있게 행복하게 먹고 퇴근했음다~~~^^
지글지글 보글보글~~~불판가운데 뚝배기 된찌~~~
오랜만에 먹으니 더더욱 꿀맛~~~
토시랑 양념목살~~~아주 맛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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