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폭염이여도 밥 시간은 꼭! 챙기는 아들

키링쿡
2025.07.27 14:46
조회수 39
폭염 안전문자는 계속 오는데
우리 아들들의 배꼽시계도 시간을 어찌나 잘 맞추는지
밥 달라는 소리가 요란해요. 😅
그래도 엄마니깐 배고프다는 자식들 모른척 할 수 없어서
시원하게 오이지무침 올린 냉면으로 점심주고
간식으로 유부초밥, 버터감자구이, 가지베이컨볶음해줬어요. 여름 진짜 찐~~~하게 덥네요.
여름방학도 시작했는데 무척 무섭습니다. 🤪
저녁은 민생회복소비쿠폰으로 해결해야겠어요. 🤣
엄마도 남의 밥 좀 먹어보자.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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