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기랑 먹기 좋은 부드러운 수육전골

중계댁
2025.07.27 13:02
조회수 40
올여름,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16개월 아기랑 남편이랑 함께 먹을 몸보신 요리로
아롱수육전골을 집에서 끓여봤어요🍲
무더운 여름, 지치기 쉬운 요즘☀️
16개월 아기랑 남편이랑 집에서 몸보신 전골 한 끼 했어요💛
부드럽게 푹 삶은 아롱사태에
무, 버섯, 배추,숙주까지 넣고 보글보글 끓이니
국물 맛이 깊고 시원~해서 모두 숟가락 멈출 수 없었답니다!
아기 입맛에도 잘 맞는 고기랑 무,
남편은 땀 뻘뻘 흘리며 밥 두 그릇 뚝딱! 😋
마무리는 전골 국물에 밥 넣고
계란 풀어 계란죽까지 완성🥚🍚
속이 확 풀리는 제대로 된 보양 한 상이었어요.
🥘 아롱수육전골 간단 레시피
재료: 아롱사태, 무, 양파, 대파, 버섯, 배추, 당면, 청양고추, 국간장, 다진 마늘, 소금, 후추
만드는법:
- 핏물 빼기: 아롱사태 찬물에 30분 담가 핏물 제거
- 고기 삶기: 대파, 마늘, 양파 넣고 1시간 정도 푹 삶기
- 육수 걸러두기, 고기는 먹기 좋게 썰기
- 전골냄비에 재료 담기: 고기, 채소, 불린 당면 넣기
- 육수 붓고 간하기: 국간장, 마늘, 소금, 후추 넣고 끓이기
- 보글보글 끓으면 완성!
가족 모두 맛있게 먹은 하루💛
여름철 입맛 없을 때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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