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추앙하는 작품
블루문
2025.07.25 00:18
조회수 18
지금껏 공적으로 수많은 공연장에 갔지만,
사적으로 돈 내고 내한 오실 때 때마다 가서(3번) 가슴으로 울면서 들은 선율.
애초에 한 세트였던 AR 스피커를 떠나보낸 게 참 아쉽지만,
지금 것이 종합적으로 훨씬 더 좋은 스피커라는 걸 새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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