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삼불고기

빛은
2023.08.01 20:59
조회수 321
지금 텃밭에 오이, 가지, 피망, 옥수수, 깻잎, 상추, 고추, 감자 등 여름작물이 많은데요.
오늘은 주말에 텃밭에서 가득 챙겨온 채소를 넣어 오랜만에 오삼불고기를 만들어 먹었어요!!
대파, 양파, 깻잎 순, 그리고 버섯 농장에서 받은 새송이버섯도 넣었어요.

고추장, 진간장, 설탕, 물엿, 고춧가루 넣어 고기와 잘 섞어준 후 볶아줘요.
고기가 2/3 정도 익으면 오징어를 넣어줍니다.
조금 익힌 후 오징어를 잘라줘요.

대파, 버섯 순서로 넣어 졸이듯 센 불에 익혀주면 된답니다.

깻잎 순은 마지막에 넣어 숨이 죽으면 불을 끄고 후추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돼요.
깻잎장아찌에 고기와 채소를 올려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대충 만들 때가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오늘은 주말에 텃밭에서 가득 챙겨온 채소를 넣어 오랜만에 오삼불고기를 만들어 먹었어요!!
대파, 양파, 깻잎 순, 그리고 버섯 농장에서 받은 새송이버섯도 넣었어요.

고추장, 진간장, 설탕, 물엿, 고춧가루 넣어 고기와 잘 섞어준 후 볶아줘요.

고기가 2/3 정도 익으면 오징어를 넣어줍니다.
조금 익힌 후 오징어를 잘라줘요.

대파, 버섯 순서로 넣어 졸이듯 센 불에 익혀주면 된답니다.

깻잎 순은 마지막에 넣어 숨이 죽으면 불을 끄고 후추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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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대충 만들 때가 더 맛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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