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가 주식하지 말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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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몽단테

2025.07.24 13:52

조회수 17


엄마가 항상 말했었죠

주식하면 안된다. 물가에도 가면 안되고 운전도 하지마라


근데 어쩌다 보니

하나도 못 지키고 살고 있네요


엄마 미안해~~

근데 어쩌지

주식으로 집도 사고 차도 사고

물가에서 수영하는거 좋아하고

운전해서 가고 싶은 곳도 여기저기 다니는데

이거 다 포기하고 살수는 없잖아


엄마든 어른이든 선배든 후배든 이웃이든

누구나 조언을 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엔 

자신이 하고 싶고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하는 삶이 행복한 것 같습니다 

 

저는 엄마 말을 안 듣길 참 잘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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