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프렌치브런치 - 여름극복챌린지

서희의우주
2025.07.24 08:56
조회수 66
어제는 무쟈게 덥더라고요.
하지만,,
추위를 잘타는(엥?) 저는 힘이 듭니다..
버스를 타도, 지하철을 타도, 건물에 들어가도 너무 춥다 이겁니다..흑흑....
그래서 어쩌면,,
집에 있는걸 제일 좋아하는걸수도....
한시간 반을 가서...(왕복세시간....)
아니... 서울에서 서울가는데도 한시간 반이 넘게 걸린다 이겁니다. ㅋㅋㅋ;;
맛난 샌드위치와 빵들을 공수해 왔어요.

빵스토랑이라고 하기엔 뭔가 부족해서 프렌치브런치라고 써봅니다.

소싯적에 빵순이였기에, 딱 보면 음..이거 고급재료구나, 음..이거 맛있겠구나..대~충은 판별력이 생겼더라고요^^

보통 빵이나 샌드위치에 커피를 마시지만,
우아한 여름극복 컨셉이니까~ 와인페어링을 해봤습니다.
산지는 몇달 되었는데, 이끼다 올마전에 땄어요.

빵과 샌드위치의 향연~~~~

저는 페이츄리류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겹겹이 쌓아있는게 넘 맛있거든요~^^

크루아상류도 넘 좋아요~~
(그럼 싫어하는게 뭐세요???ㅋㅋㅋ;;)

하아...이거 넘 맛있어요~
코스트코에서 세일할때 구매한건데, 산뜻하고 묵직하지 않아요. 거기에 살짝 망고맛이 나는 달달한 와인입니다^^
우리동네에도 이런빵집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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