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쑤의저녁_마라탕&꿔바로우
쑤의집
2025.07.24 06:41
조회수 23
요즘 회사일에 치여 여유가하나도없네요
퇴근길에 들른 마라탕집
겨우 묻닫기전에갔네요
집근처에 새로생겨 갔는데
어머!! 야채 100g 1900원인데
오픈이벤트로 고기도 같은값이래요
머하나요 열심히 담았죠~
배부르게 먹고 파로기절매서
행복한 돼지가 되었답니다
주말이 빨리와서 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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