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물렁물렁 자두로 자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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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5.07.23 08:15

조회수 16


지난주 이모가 사준 수박과 자두먹기전

이미 그전에 사준 자두가 먹는다 해도

물렁해져서 씻고 물기 말리고

씨 발라내고 쵸퍼로 갈아서 설탕에 재웠어요

1키로 200이 좀 넘었었는데 다듬으니

720g  나와서 설탕 1키로 떼려붓고

섞어서 녹길 기다렸다 다시

채반에 부어 껍질 분리


달달하니 자두향 나요

빨리 못먹으니 내년까지 먹을 생각으로

설탕이 더 들어갔는데 맛은 괜찮아요 ㅎㅎ


어젠 출근전에 엄마가 보내주신 택배에

사돈어르신이 담그신 개살구청이랑 양파청

열탕 소독한 병에 옮겨 담았어요

지난주 온거 베란다에 두었더니 개살구청이

술 되어가려해서 후다닥~

왼쪽이 개살구청 오른쪽이 양파청

둘다 5년이상 된거라 향이 진한데 

올 여름도 겔겔이니 자주 마셔야겠어요


오늘은  2시까지 출근이라

후딱 다시 자고 일어나야겠네요

5

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초코링코

와 이거 만들려면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데 대단하세요.

2025.07.23 12: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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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노란사과

쟈두

2025.07.23 09:01

0

답글쓰기

프로먹방러

👍

2025.07.23 08: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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