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생물 갈치는 아니지만
블루문
2025.07.21 00:13
조회수 35
가장자리 부분 칼집 후 가시 분리 작업 직전 두근거림. 포크로 집도하는 맛이 일품.
정식으로 먹는 식사는 오랜만인 것 같다. 순수한 밥에 반찬을 얹어 먹는 맛이 또 ㅠㅠ
예전 할머니 친구분들이 넌 크면 색시한테 참 이쁨 받을 거라고 그렇게 잔소리를 하셨는데 스스로 예뻐하면 그만인 거 아닌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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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후추냥
ㅎㅎ 맛나게 차려놓고 드셨네요~
2025.07.2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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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다운이
ㅎㅎㅎ 식사 잘 챙겨드세요!!
2025.07.21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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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생물 생선을 만지기 힘들어 하는 1인이라 생선을 맛있게 구워놓은걸 보면 대단하고 부럽습니다+_+
2025.07.21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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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14
갈치 비싸서 못 먹는데ㅜ
2025.07.21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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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ㅎㅎ 스스로 예쁨받기 충분하셔요~* ㅎ 갈치를 이리 영롱하게 구우시다니..
2025.07.21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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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닝
갈치 ㅠ 진짜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2025.07.21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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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김
😋🤤
2025.07.21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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