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생물 갈치는 아니지만
블루문
2025.07.21 00:13
조회수 24
가장자리 부분 칼집 후 가시 분리 작업 직전 두근거림. 포크로 집도하는 맛이 일품.
정식으로 먹는 식사는 오랜만인 것 같다. 순수한 밥에 반찬을 얹어 먹는 맛이 또 ㅠㅠ
예전 할머니 친구분들이 넌 크면 색시한테 참 이쁨 받을 거라고 그렇게 잔소리를 하셨는데 스스로 예뻐하면 그만인 거 아닌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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