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루이 병원 다녀왔어요🥲
후추냥
2025.07.19 23:39
조회수 78
어제 밤 12시쯤부터 루이가 침대 왔다갔다 하면서
발 핥다가 귀 긁다가 몸 핥다가 얼굴 긁다가
정신없이 왔다갔다하면서 진짜 1초도 못 참고 긁고 핥고
아주 난리가 났었거든요;;
루이는 만성 염증 증상같은게 있어서 늘 간지러움에 시달리긴 하는데
어제 밤엔 정말 너무너무 심해서
자다 루이 긁는 소리에 일어나서
루이 세수도 시켜주고 발도 씻기고 귀도 봐주고 하다
귀쪽이 점점 빨갛게 붓기 시작해서
비상약으로 남겨뒀던 약 먹이고
어케어케 좀 진정시켜서 오늘 병원 다녀왔어요 ㄷㄷ
병원 진료 끝나고 나왔더니 조금 용감해져서
망 열어주니 머리도 슬쩍 내밀어보는 ㅋㅋ
큰 차 소리는 무섭지만
차가 많지 않을 땐 궁금하니 구경 ㅋㅋ
아이스크림 먹고 신난
작은 집사 등에도 잠시 업혀봅니다 ㅋㅋ
루이가 쫄보라 큰 차 소리랑 오토바이 소리를 무서워하거든요.
점점 가방 구석으로 들어가서 석상이 되어버려요🙀
그리고 가끔 울때도 있고요
보통은 그럴때만 지퍼 살짝 열어서 조금 쓰다듬어주는데
오늘은 비도 살짝 오고 사람도 없어서
아주 활짝 두 번이나 열어줬어요🤣
온 가족이 다 같이 있어서 그랬는지
오늘은 루이가 평소보다 좀 더 여유있게
주변도 좀 보고 가족들 손길도 느끼고
편안하게 다녀왔어요
음.... 병원에서 주사를 안 맞아서 그랬던걸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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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까망맘🖤
2025.09.0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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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슝이집사
2025.07.2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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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i.photo
2025.07.2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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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2025.07.20 13: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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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2025.07.2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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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링코
2025.07.2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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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72
2025.07.2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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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5.07.20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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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5.07.20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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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복이
2025.07.20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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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빠
2025.07.20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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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5.07.20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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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2025.07.20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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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리리마
2025.07.20 00: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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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5.07.1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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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다
2025.07.19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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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나무
2025.07.19 23: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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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쿠키
2025.07.1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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