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도 맛있게~
아울
2025.07.19 22:01
조회수 82
간만에 라구파스타 만들어 먹었어요. 치즈는 파스타 소스 위에 뿌려야 비주얼이 좋겠지만, 전자레인지로 치즈 녹일 때 소스가 사방으로 튀는지라 순서를 바꾸어 조리해요. 면에 치즈 뿌리고 전자레인지로 치즈 녹이고, 위에 라구소스~~ 앗! 치즈량이 너무 과했군요. 면도 너무 많이 삶았어요. ㅋㅋㅋ
음료수는 냉장고를 털어 나온 과즙 탄산음료? 이 아이들은 어디서 언제 왔는지...^^;; 어쨌든 과즙 용량이 높아 맛있었어요.
외출했다가 갑자기 빙수가 먹고 싶어 빙수를 먹으러 갔어요. 여전히 맛은 있지만 예전보다 양이 줄어든 느낌이 확연히 드는군요.
저녁은 밥을 먹어야겠죠? 오늘은 소불고기와 갈치조림이 메인이군요. 사장님이 오늘따라 갈치를 엄청 실하고 통통한 것을 주셨어요. ^^
이 집은 유성구청 옆에 있는 '사랑담은'이라는 식당인데 여기도 상당히 오래 다닌 단골집입니다. 아래 상차림은 1인당 18,000원입니다. 생선뺀 메뉴부터 있고, 양념게장/떡갈비/낙지볶음 등을 추가할 수 있는데 추가할 때마다 가격이 상승합니다. 그래도 음식이 정갈하고 건강에 좋은 계절 메뉴들이 반찬으로 제공되어 종종 찾는 편입니다.
18
2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디케✨
2025.07.20 23:03
0
답글쓰기
체리콕콕
2025.07.20 14:33
0
답글쓰기
빵빵좋아
2025.07.20 11:38
1
답글쓰기

Luckybinu
2025.07.20 08:34
0
답글쓰기
행복하장
2025.07.20 08:03
1
답글쓰기
까망맘🖤
2025.07.20 00:45
1
답글쓰기

오늘도홈카페☕️
2025.07.20 00:21
1
답글쓰기

원지7
2025.07.19 22:49
1
답글쓰기

뉴욕댁
2025.07.19 22:29
1
답글쓰기
기다림의 나무
2025.07.19 22:22
1
답글쓰기
므므미미
2025.07.19 22:21
1
답글쓰기
후추냥
2025.07.19 22:07
1
답글쓰기

갱갱갱
2025.07.19 22:07
1
답글쓰기
펭바오
2025.07.19 22:05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