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선식으로 만든 든든한 간식

키링쿡
2025.07.17 17:57
조회수 56
학원가기 전에 꼭! 간식을 먹고 가는 아들들.
오늘은 '그린빈 까망선식' 으로
본인이 스스로 우유에 타고 그릭요거트에 섞어서
빵에 발라 든든하게 간식으로 먹고 갔어요.
꿀을 첨가하지 않아도 담백 고소해서 원물 그대로를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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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140989
맛있겠네요
2025.07.1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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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구루밍
간식 맛있겠네요
2025.07.1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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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선식을 활용해서 새롭네요+_+
2025.07.1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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횽횽4
접시부터 음식에 딱! 맞아요.. 너무 이쁘네요
2025.07.1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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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제이
너무 예쁜간식이에요 ㅎㅎ
2025.07.17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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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후0
토스트가 아름답네요.
2025.07.1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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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봉
우와.. 너무 이뻐요! 완전 제스타일♡
2025.07.1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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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쓴
데코가 만랩이시네요..!!^^
2025.07.1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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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콩떡
너무 예쁘네여
2025.07.1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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