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선식으로 만든 든든한 간식

키링쿡
2025.07.17 17:57
조회수 45
학원가기 전에 꼭! 간식을 먹고 가는 아들들.
오늘은 '그린빈 까망선식' 으로
본인이 스스로 우유에 타고 그릭요거트에 섞어서
빵에 발라 든든하게 간식으로 먹고 갔어요.
꿀을 첨가하지 않아도 담백 고소해서 원물 그대로를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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