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은 어제의 기억들로

도리캬스
2025.07.17 17:20
조회수 3
내 잘못과 어리석음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잠을 청해야만 될 거 같아요.
나의 근처에서 나를 응원하는 사람들에게 나도 모르게, 아니면 의도적으로 마상을 남긴 것은 아닌지 모르니까요.
후회없이 미련없이 하루하루 보낸다면, 그건 스스로에게 매우 수고했다고 말해줄 수 있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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