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회사 동료와 점심 식사

SHY
2023.07.27 23:31
조회수 61
오늘은 팀원들과 낙지볶음을 먹었다.
우리팀에 발령 받은지 보름밖에 안된 새로운 직원분은
밥한공기를 다 드시고나서 하시는 말씀이..배가 부르지 않는지만, 같은 반찬으로 배를 채우고 싶지 않다며
숟가락을 내려놓으셨다..
처음엔 무슨말인지 이해가 가질 않았으나
낙지볶음먹고 난 다음 다른음식(라면이나 햄버거)을 먹고 싶다하였다..
나보다 나이가 많으시지만.. 느므 귀여우셨다☺️
5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