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발효빵과 커피.

slowdive
2023.07.27 23:12
조회수 75
오늘의 아점은,
여유가 좀 있어서-
단맛이 은은한 베르크의 베이비 블렌드 커피를 내리고.
지인이 만들어준 빵과 프릳츠 치아바따를 발뮤다에 데우고,
잔열로 파삭한 겉면을 만들어서 먹었어요 !
먹다보니,
하늘에 구름이 점점 개여서 화창한 날이 되더라구요 !
반짝반짝했던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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