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 오는 날에 생각나는 전

최뵤113
2025.07.14 19:11
조회수 69
퇴근길에 이상하게 전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집에 오니까 친정엄마가 부쳐두신 전이 딱…🥹
말 안 해도 이런 건 어떻게 아시는지
말보다 마음이 먼저 통했나 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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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가영
2025.07.15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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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40989
2025.07.1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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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이15
2025.07.1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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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마리샤론
2025.07.1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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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Yeon
2025.07.1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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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 아빠
2025.07.1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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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구루밍
2025.07.1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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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마루쿠키 삼집사
2025.07.1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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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랜베리
2025.07.1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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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간둥이 ⭐🧙
2025.07.1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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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2
2025.07.14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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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론디아즈
2025.07.14 20: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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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토리토리
2025.07.14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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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콩떡
2025.07.1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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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사마
2025.07.1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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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쭌♡
2025.07.14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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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느
2025.07.1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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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세
2025.07.14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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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785907
2025.07.1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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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철7
2025.07.1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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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은5
2025.07.1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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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장군
2025.07.1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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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오잉💛
2025.07.1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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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슈멜디
2025.07.1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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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고앵
2025.07.1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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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잠
2025.07.14 19: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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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808606
2025.07.14 19: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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