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기록의 의미

Sammy58
2023.07.27 13:26
조회수 146
젊었을때 엄마.
가끔 너무 티엠아이 같지만 아 마저도 나중엔 궁금해 미칠수도 있단 생각을 하며 그림으로 남겨본다.
친구들과 예전 영원할줄 알았던 순간도 어떤형태로 남겨둘까 생각중이다.어쩌면 사람은 추억을 쌓아놓고 뜯어 먹는 재미로 가는거 같다.그중 가장 즐기는 사람은 창작하는 사람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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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제롬
너무 따뜻한 그림입니다.
2023.07.2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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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링
애정이 느껴지네요~👓
2023.07.27 14: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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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이 와중에 엄마의 옷을 구경하고 있습니다. 젊을때 부터 머리위도 풍성하고 아름다우셨군요
2023.07.2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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