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족이 주는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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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

2023.07.26 23:43

조회수 50


저에겐 10살짜리 어린 여자 조카가 1명 있습니다.
오늘 우리조카와 플스도 하고 저녁도 함께 먹으며 시간을 보낸뒤,
조카의 책상을 함께 정리하던 중 조카가 쓴 시들을 발견하고 읽어보았는대..
어쩜 이리도 이쁘게 잘 썼는지 .. 
오늘도 고된하루를 보내온 제게 단비같은 웃음을 선사해준 조카가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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