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용산 산책.

slowdive
2023.07.26 22:56
조회수 60
후암동,
맛있는 프랑스빵이 있는 따팡에 들렸어요.
빵을 사고 나와,
찜통더위에 땀을 뻘뻘 흘리며 걸어서,


용산미군부대 옆에서 부대찌개를 먹었구요.

용산경찰서까지 좀더 걸어가서,
차갑게 보관된 잔에 담은,
시원한 아이스 드립커피를 마시고,
나들이를 마무리 했어요-
4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