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출근 or 소풍

빛은
2023.07.26 14:10
조회수 105
오늘도 김밥을 쌌습니다.
치킨 너겟도 구웠죠.
물론 어제에 이어 오늘도 어머니가 만들어 주셨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났는데 이미 다 만드셨더라고요...
휴가 동안은 도시락을 대신 싸주신다 하시니 기분이 좋지만 죄송하고 고맙고 그러네요 ㅎㅎ
제 도시락 가방에 올렸는데 정말 소풍가고 싶어요 ㅠㅠ
오늘 출근하면서 초코우유도 샀는데 투샷을 보고 있으니 슬펐어요.
창밖으로는 예쁜 구름이 몽골몽골 예뻐서 더 슬퍼졌어요.
그래도 오늘은 수요일이니 이틀만 더 출근하면 주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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