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향기 리추얼_시원한 우롱차 마시기
열말
2023.07.26 11:13
조회수 318
오늘은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보통 오후 정도 가까워져야
실내 온도가 30도가 되는데
오늘은 아침 9시부터 30도를 찍어서
얼른 에어컨 켰어요.
아침 샤워를 시원하게 하고
오늘은 우롱차를 마셔봅니다.
우롱차의 구수하고 쌉싸름한 맛을 좋아해요.
어쩐지 위에 부담도 덜 되고요.
물론 잎차라서 카페인은 있겠지만
그래도 우롱차가 저한테는 편하더라고요.

대익보이차에서 구매한 저렴한 간편 티포트입니다.

뚜껑을 열어 찻잎을 적당히 넣고요.
전기포트로 끓인 물을 부어줍니다.
뚜껑을 닫고 40초에서 1분 정도 우려주고요.
뚜껑에 있는 빨간 버튼을 누르면
우려진 찻물이 아래로 쪽- 빠져요.
오랜만에 썼는데 간편하고 좋네요.

아침부터 뜨거운 날이라 얼음을 넣어 차갑게 마십니다.
구수하고 쌉싸름하고 시원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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