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딸기는 실..패..?

영필
2025.07.11 08:38
조회수 59
딸기의 천적이라는 응애가 잔뜩 생겼어요
갑자기 무슨 거미줄같은 게 있네 했는데..
아주 조그만 벌레들이 우글우글
기어다니더라구요
그러나 이미 확인 했을 때는 모든 잎에
퍼져있던 상황..
혹시 몰라 천적을 뿌려주긴 했는데..
너무 늦은 걸지도..
잎이 다 시들어 버려서
저녁에 우선 잎들을 다 제거해줄까
합니당..🥲
너무 어려운 딸기 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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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레나레나아
저희집 화단에도 딸기가 있는데... 5년 동안 5알 따먹었나...? 벌레도 안끼고 잎파리도 잘 자라고 꽃도 잘 피우고 벌도 제법 찾아오는데... 우리집은 뭐가 문제일까요? 아~, 딸기농사 진짜 어려운 것 같아요. ㅋㅋ
2025.07.1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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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저도 몇 번 실패했었는데 바람이 잘 통하고 해가 잘 들어야 벌레가 덜 생기더라고요~
2025.07.1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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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40989
ㅎㅇㅌ
2025.07.1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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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7
잘봤습니다
2025.07.1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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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ql12
딸기가 키우기 힘들어도 직접 키워서 먹으면 참 맛있을것 같네요
2025.07.1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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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벌레들은 어떻게 알고 오는지 생기는지ㄷㄷㄷ 저도 최근에 잘 뜯어먹던 상추가 죽어서 바질도 지켜보는 중이예요;; 딸기 벌레 습격 이겨내고 다시 살아나길🫡
2025.07.1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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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윽! 저도 장미에 벌레 생겼는데 약뿌려도 하루이틀이라…ㅠㅠ
2025.07.1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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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벌레가 제일 무서워요.. ㅠㅜ 저는 일단 물로 다씻어 흘러 내려 보낸뒤에 약을 뿌리고 2, 3번 반복해요. 유기농 약들이 있어요. 벌레 생기기전에 미리 뿌려 주는게 제일 좋아요. 잎은 누런거만 잘라줍니다
2025.07.1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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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마
정말 쉽지 않네요 ㅠ 뭔가 대처를 해주셨으니 혹시 몰라요 다시 잘 살아날지도! 가끔 예상치도 못하게 그런 일이 일어나더라구요(생명의 신비~~
2025.07.1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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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
아공 우째요 화분에 키우기가 쉽지 않은가봐요
2025.07.1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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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신난다
좋아요
2025.07.1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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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봄134
헐~~ 속상하시겠네요
2025.07.1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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