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애정하던 카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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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

2023.07.25 22:41

조회수 96


문을 닫기로 했다는 말에,
아쉬운 마음을 안고 동해시까지 달려갔습니다..


예쁘고 정성가득했던 메뉴이름들이,

거의 지워지고 없네요.. 어흑


진심을 다해 만들던 그녀만의,

특별한 메뉴들이 너무너무나 그리울 거예요..

벌써 사무치네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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