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모두가 컵빙수를 먹을때 난 이거!!

서희의우주
2025.07.10 19:28
조회수 37
오늘 아침에,,
둘째 학교 생활복 상의를 사야해서 교복집에 다녀왔어요.
버스타도 되지만 애매하기도 하고, 버스비 넘나 아까워서,,
이 뙤약볕의 왕복 40여분거리를 다녀왔습니다.
오전이어도 핵 뜨거움🥵
양산쓰고 부채부치며 교복집에서 나왔는데,
저가형 커피숍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사이 어디쯤
상큼한 간판의 공차가 보이지 뭐에요.
오늘은 타로티닷!!
어디 필릭스가 광고하는것좀 마셔볼까~
키오스크 터치할때마다 필릭스의 중저음 영어음성지원🤣
자판까지 영어로 써있었으면 도망쳐 나올뻔😂
쥬얼리 시그니처 밀크티 맛나요 맛나~~
역시 펄음료는 공차 따라올수 없구나를 다시한번 실감!
아,, 근데, 버스탔으면 음로값 아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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