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더우니깐~김밥싸서 간단하게 식사해결

JASHIN
2025.07.10 18:34
조회수 25
퇴근 하자마자
배고파하는 아이들 밥 차려주는거
힘든 일이네요.
할머니 할아버지 케어 받으며 지냈었는데
두분이 잠시 병원에 다니셔야해 제가 풀로 알하며
가족 식사까지 챙기니 여유가 진짜 없네요.
호다닥~
밥부터 올려두고
재료 준비해서
김밥을 쌌네요.
한줄 완성 되자마자 입으로 가져가는 아들보니
배가 고팠나보네요.
사진 찍을 시간도 없었네요.
집스터분들 더위 슬기롭게 이겨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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