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복숭아삼양주(약주) 시작!
Wineyeosa
2025.07.10 14:06
조회수 72
막걸리와 이양주는 만들어 봤지만~~~ 삼양주는 처음이네요~
백설기를 만들어 2번 담그고 마지막 찹쌀고두밥까지~ 완성도를 높여서 품평회에 온전히 제출할 수 있도록 !!! 도전~
백설기 죽에 누룩 넣기!
밤도깨비 스타일이라 그리고 온도가 좀 더 내려가야 해서 늦은 저녁에 시작했더니~
씻고 갈고 찌고 헤치고 섞어주는 과정이 꽤 길다~ 보니 새벽에서야 끝났어요~
삼양주는 돗수도 높고 달콤하기도 한 술+ 황도복숭아를 미리 얼려서 준비하고~ 마지막 3단 발효에 넣을꺼예요~
양조사자격증 최득 이후 사실 술빚기 쉬고 있었는데~~ 이번 품평회 도전으로 다시 감각이 살아나네요~
이렇게 손이 많이 가는 술! 장인들은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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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체리콕콕
2025.07.11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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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ONGJU
2025.07.11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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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40989
2025.07.1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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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ㅎ_ㅈ
2025.07.1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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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2025.07.1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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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5.07.1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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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2025.07.1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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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5.07.10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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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5.07.1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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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5.07.1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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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5.07.1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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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2025.07.1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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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2025.07.10 14: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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