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복숭아삼양주(약주) 시작!
Wineyeosa
2025.07.10 14:06
조회수 56
막걸리와 이양주는 만들어 봤지만~~~ 삼양주는 처음이네요~
백설기를 만들어 2번 담그고 마지막 찹쌀고두밥까지~ 완성도를 높여서 품평회에 온전히 제출할 수 있도록 !!! 도전~
백설기 죽에 누룩 넣기!
밤도깨비 스타일이라 그리고 온도가 좀 더 내려가야 해서 늦은 저녁에 시작했더니~
씻고 갈고 찌고 헤치고 섞어주는 과정이 꽤 길다~ 보니 새벽에서야 끝났어요~
삼양주는 돗수도 높고 달콤하기도 한 술+ 황도복숭아를 미리 얼려서 준비하고~ 마지막 3단 발효에 넣을꺼예요~
양조사자격증 최득 이후 사실 술빚기 쉬고 있었는데~~ 이번 품평회 도전으로 다시 감각이 살아나네요~
이렇게 손이 많이 가는 술! 장인들은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13
2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