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거실에 누워 뒹굴거려봅니다.
jemappellemarie
2025.07.09 21:15
조회수 21
뒹굴뒹굴뒹구르르..
왠지 아무것도 하기 싫은 밤이에요.
집안이 집밖보다 더운 날이라..
문닫고 에어컨을 켜는게 아쉬운 밤이에요.
왼쪽 벽에 오랫동안 걸려있는 마티스 그림..
갑자기 보이네요.
완벽한 뒹굴뒹굴 각도가 아닙니까?!
...
바람은 찬데 피부 속이 뜨끈한 이 느낌!!
배불러서 그런가봐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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