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터프팅의 주인공 소개해요~

멍자모카토르맘
2025.07.09 11:07
조회수 21
멍자는 예전에 강릉에서 구조되어 두번의 파양을
거쳐 저희 가족이 되었어요.
당시 5살추정의 나이였고, 지금은 16살의 노견이
되었네요~

둘째 모카에요~
저희집 첫 냥이 아토와 함께 지낼 셋째 동생으로 왔다가
헝아가 냥별로 가는 바람에 둘째냥이가 되었어요~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막내동생 젖먹여가며, 애지중지
키워준 늠름냥이 랍니다~


막내 토르 에요.
토르는 길에서 구조한 어미냥이 낳은 아가인데.
어미가 잘 먹질못해 꼬리끝이 휘어, 입양이 잘 안되던
아가였어요. 꼬리끝이 번개같이 휘어서 토르라고
지어줬답니다~

종종 우리 애기들 얘기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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