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날은 덥지만 먹고 싶었던 찹쌀도너츠🫓

하랑이
2025.07.09 08:24
조회수 34
얼마전 찹쌀도너츠가 먹고 싶어서
집에 사두었던 믹스로 호다닥 해먹었습니다
(엄청 더웠던 어제 한 건 아니에요)
반죽을 나누어 2가지를 했는데요
첫 번째는 기본 그 자체입니다
조그마한 반죽이 부풀어가는 걸 보는 게
은근히 재미나요
집에 있던 파마산치즈가루를 묻혀 보기도 했어요
뜨거울 때 묻히니 잘 묻더라고요!
요건 진한 치즈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지금 보니 파슬리가루도 같이 묻혔으면 좋았겠네요
두 번째는 깨찰빵이에요
믹스 뒷편에 적힌 시간대로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줬습니다
검정깨가 없어서
아쉬운대로 참깨를 잔뜩 묻혀줬어요
안에는 이러한 느낌입니다
밖에서 파는 찹쌀도너츠, 깨찰빵보다는
쫀쫀한이 좀 덜한 편인 것 같아요
대신 좀 더 쉽게 씹을 수 있답니다(?)
근처에 찹쌀도너츠 파는 데가 없는데
찹쌀도너츠를 정말 좋아해서
집에 쟁여두는 템인데 소개해보니 좋네요
날이 시원해지면 한 번쯤 추천드려요~
10
1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