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꼬마물떼새🐦
구은정
2025.07.08 20:05
조회수 35
티비에서 우연히 보고 연필로만 슥슥. 지우개 안씀.
이름도 생김새도 너무 귀여워서 그려보고 싶었다. 새끼는 태어나자마자 털이 뽀송뽀송, 빠른 걸음이 가능했다. 암수 모두 알을 품는다. 적이 오면 날개를 파닥거리며 아픈척, 어딘가 이상있는척 연기해서 유인해 자신의 새끼들을 지켜낸다. 꽤 영리하고 정말 작고 다리가 안보일 정도로 재빠르며 무엇보다 이쁘고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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