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알차게 월요일 🤬
추억은환상
2025.07.07 20:10
조회수 45

안녕 내 책상을 지켜주는 귀요미 🥰
너무 더워요
이 친구는 볼 때마다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
오묘해요, 표정이.
그림이 사고 싶어요.
호크니? 그랜마 모지스? 달튼브라운을 또...?
이렇게 또 고민만 하다가
일본에 가서 벚꽃을 보고 그리는 걸 좋아한다는
W어쩌고 작가의 그림을 보게 됐어요.
그렇게 유명하진 않은 것 같은데 약간 제 취향...💛
예쁘지
않나요... 나이 들어서 화려한 그림이 그렇게 마음에 듭니당 ㅎㅎ
그러다 또 너무 더워서
일단 냉장고를 털어
키위와 티라미수를 한 컵씩 먹어주고
한강변이 보이는 카페에 가서 시원하게
습기를 좀 내뱉고 왔습니다.
아 삶이란
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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