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생챌린지 미뤄둔일뽀개기 7일차 가방세탁

리리스
2022.09.16 19:31
조회수 168

오늘은...몇번이나 귀찮아서 대충살자 아들..
하며 미뤄놨던...
기관가방빨기 입니다
그냥저냥 하루하루 대충메고댕김되지..함서 미뤘는데
어제 장난감을 정리안해서 엄마에게 한소리듣던 아들이
나이제 막살거야! 하는걸 듣고
아 저거 나한테 배웠네 싶어서 가방을 빨기로...ㅎㅎ
이 일화와 가방빨기가 연관이 있나없나 아리송하지만
오늘부턴 엄마와 제대로 살기로 약속한
착한4살아들이예요
그래서 오늘은 저도 대충살자며 미뤄놨던
아들 가방을 빨러 갑니다..
세탁기는 이만 물러갑니다 뾰로롱
3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