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퇴근!
강산sea!
2025.07.06 21:34
조회수 5
오늘 한가할줄 알았는데
은근 손님들 오셔서 바빴어요
중간에 한바탕 할뻔한 손님이 있었으나
같이 오신분이 설명해서 조용히 넘어간...
-육수 얘기 하셔서 가져다 드린다 했는데
잘못 들으신건지 뭐라고요?- 라고 했던
상황이였고 가져다준데 하니 넘어가신
내가 말 잘못 한것도 아닌데
잠시 한가할때 사모님께 말하니
주말에는 아이들이랑 오면 예민한 사람들 있다며
잘못한거 없어 해주시니 맘이 편하드라구요
에어컨 틀어져 있어도 더웠던지 얼굴 따끔 거리고
낼 일할때 쓸거 준비해놓고
저는 먼저 가래서 데리러 온다는 신랑 기다리네요
낼은 좀더 편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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