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맛있는 선물
강산sea!
2025.07.05 22:03
조회수 15
퇴근하기전 횟집 식구들 늦은 저녁으로
치킨시켜 드시는데 전 생각이 없어서
낼 오전부터 손님들 오시니 양파랑 깻잎
부추 준비하는데 사장님이랑 사모님이
통닭 시켜줄테니
집에 가져가서 먹으라 하셔서 감사합니다
인사드리고 하던일 마무리하고
통닭 찾아서 데리러 오기로한
신랑 기다리고 있어요
토요일이라 정신없이 손님들이 몰려서
초반에 상차림에서 야채 덜 놓기도 하고
이곳저곳에서 불러서 정신없이 일하다보니
어느새 퇴근시간
앞으로 계속 바빠질듯 한데
정신바짝 차려야겠어요
그래도 몇달을 숙성회 파는곳에서 일했다해서
절대 편한거는 없어요
일이 다르니 어? 하긴 하지만
적응중이라 하는 동안은
열심히 해보려고요
생각도 못한 맛있는 선물에
기분좋네요 냄새가 맛있게 나요
양념반 후라이드반인데 맛있겠죠
4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