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주말엔 브런치

JASHIN
2025.07.05 11:17
조회수 16
기말고사 마친 아들은 아침 일찍
자전거타러 나가고
둘째 딸램은 방과후 수업간 이 시간~
아침상 정리하고 빨래 돌리는데
나를 위해 이쁘고 맛난 것이 먹고 싶어
오픈 토스트를 잽싸게 만들어서
미지의 서울 마지막회를 친구삼아
먹었어요.
제가 침대에서 뭐 먹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오늘은 한번~츄라이 해봤어요.
호로록 먹고 있는데
미지의 서울 막회 할머니 마지막 인사씬 눈물쏙~뺐네요.
다들 주말 상쾌하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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