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 먹은 육회 자랑

빛은
2023.07.22 21:15
조회수 60
여러분은 육회를 좋아하시나요?!
어제 중복을 맞아 아빠가 좋아하는 육회와 뭉티기를 사드리려고 했는데 마라 엽떡을 먹게 되어 오늘로 미뤄졌답니다.
후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는데 좋아하시는 뭉티기가 품절이라 아쉬웠어요.
일주일 후면 월급이 들어오니 그때 한 번 더 사드려야 할 것 같아요!

저는 밥에 육회 가득 넣어 비벼 먹었는데 정말 부드럽고 고소했어요. 아니, 한 입 가득 넣었는데 질긴 것 없이 너무 부드러웠어요!
집에 오면서 배를 사 오려고 했는데 그걸 까먹다니, 속상했어요. 다음에 가족들 모두 본가에 모이는 날에는 꼭 배를 사서 먹기로 다짐했습니다.
6
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