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Slow morning routine

Yujin Lee
2025.07.03 15:28
조회수 16
여름이 되어 아침이 천천히 시작되는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단정하게 꽃병의 물을 갈아주고 시든 꽃들을 정리해주는 거며, 모처럼 정성스레 과일을 깎아 평소 먹는 베이글 크림치즈에 토핑으로 올려 먹고, 딸아이가 선물로 받아온 꽃차를 간신히 허락받아 우리며 바라보는 시간.... 간혹 에너지가 남으면 아끼던 인센스에 불을 피우는 순간까지... 다 지나가고 나면 없어지는 순간들인데도 왜 좋은걸까요...
4
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