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미싱을 꺼내다
Wineyeosa
2025.07.02 01:10
조회수 204
옷 만들고 커텐 만들고 그러다 웨딩드레스도 만들고 '
큰딸 유치원때 엄마웨딩드레스 입어보겠다며~~ ㅎㅎ
지금은 안쪽에 잘 박혀 있지만~~ 그대로 있긴해요~~
아이들 어릴때는 옷도 만들곤 했는데 미싱 논지 수 년 만에 다시 꺼내서 사부작 되고 있어요~~^^
전문가는 아니라 어설프지만~
다시 옛취미에 빠져들고 있는 요즘이네요~

패턴도 그려보고 재봉하다보니 시간이 후다다닥이네요~~
손이 느려서 언제? 완성 시킬찌는 미지수지만~~ㅎㅎㅎ
오랫만에 다시 하니 재미있네요
오늘 라이프집 등급 충격에서 아직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밤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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