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들과 함께한 달콤한 하루❣️

마레제이
2025.07.01 19:32
조회수 50
오랜만에 아들과 특별한 데이트를 했어요.
미용실에 들러 머리도 산뜻하게 다듬고,
지중해식 레스토랑에서
향긋한 트러플 링귀니 파스타와
부드러운 부라타 치즈가 듬뿍 올라간
가지 루꼴라 피자를 맛있게 즐겼답니다.
가끔 이렇게 맛집도 함께 다니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다 보니,
앞으로도 자주 아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진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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