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향기로운 요가클래스

진해
2023.07.21 17:37
조회수 222
어제(목요일) 8시 족장님의 벨먼과 함께하는 향기로운 요가클래스가 있었어요 :)

요가복으로 갈아입고 요가매트 깔고, 더우니까 선풍기와 마실 물까지 셋팅해 놓고 준비했습니다.

사실 저 요가매트와 폼롤러는 요가 보다는 내맘대로 스트레칭 용도로만 쓰고 있었거든요.

이렇게 카밍한 분위기에서 족장님께서 준비해오신 동작 위주로 진행되었는데요.
루틴을 유연하게 따라가는 분도 계셨지만 저는 처음 스트레칭 동작부터 팔이 아프더군요.
등에서 팔과 팔이 닿지 않아 1차 당황,
팔꿈치가 무릎에 닿지 않아 2차 당황,
두 발로 버텨야 되는데 부들부들 벽 짚어서 계속 당황하다가
결국 무릎꿇고 2분간 자체휴식했습니다.
나름 스트레칭은 해왔는데, 그건 스트레칭도 아니었나봅니다.^^
중간중간 족장님 유우머와 함께 꽉 채운 1시간었고요,
덕분에 이 몸뚱아리로 끝까지 같이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일어나서 발 모으고 엉덩이 들썩들썩 했어요ㅎㅎ
마지막으로 이끌어주신 족장님께 감사인사를 전하며,
해피 베이비 만세 !-)

요가복으로 갈아입고 요가매트 깔고, 더우니까 선풍기와 마실 물까지 셋팅해 놓고 준비했습니다.

사실 저 요가매트와 폼롤러는 요가 보다는 내맘대로 스트레칭 용도로만 쓰고 있었거든요.

이렇게 카밍한 분위기에서 족장님께서 준비해오신 동작 위주로 진행되었는데요.
루틴을 유연하게 따라가는 분도 계셨지만 저는 처음 스트레칭 동작부터 팔이 아프더군요.
등에서 팔과 팔이 닿지 않아 1차 당황,
팔꿈치가 무릎에 닿지 않아 2차 당황,
두 발로 버텨야 되는데 부들부들 벽 짚어서 계속 당황하다가
결국 무릎꿇고 2분간 자체휴식했습니다.
나름 스트레칭은 해왔는데, 그건 스트레칭도 아니었나봅니다.^^
중간중간 족장님 유우머와 함께 꽉 채운 1시간었고요,
덕분에 이 몸뚱아리로 끝까지 같이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일어나서 발 모으고 엉덩이 들썩들썩 했어요ㅎㅎ
마지막으로 이끌어주신 족장님께 감사인사를 전하며,
해피 베이비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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