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무거나음식사진들

아리골드
2023.07.21 10:47
조회수 85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나요
.
전 한동안은
일주일마다 자전거 플리 바꿔가며
그저 그거 들으며 자전거 타는 낙에 살았었는데
비가 계속 오는 바람에 제 낙이 사라져 버렸네요
장마가 제 행복을 앗아간 거 같습니다 흙흙...
.
그래도 요 며칠 비가 그치니
의욕이란 게 조금은 샘솟네요
그래서 불쑥 뭐라도 적어보고 싶은 마음에
사진첩에 쌓여 있는 무의미한 음식 사진들이나
몇 장 올려 보려 합니다
.
문득 치즈 갉갉 하는게 사고 싶어서
굳이 굳이 마트가서 저걸 사온뒤
또 굳이 굳이 파스타를 만들어 먹었던 같습니다
혼자 뿌듯해 했었습니다
.
런치 3~4정도 하는
사무실 근처에 있는 초밥집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병원 진료때문에 반차 쓴날 다녀왔습니다
.
기름 콸콸 흐르고 촉촉번이라 호불호는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저는 호
.
어머니가 밀키트마냥 끓여 보내주셨습니다
꽃게탕은 정말 오랜만에 먹어본 것 같네요
.
올 첫 중국식 냉면
하인선생 메뉴에 있길래 시켜보았습니다
중식당마다 편차가 심해서 막상 시켜보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 중국식 냉면은 맛있었습니다
.
마지막은 라이프집
당첨으로 다녀온홈브루x바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이제서야 올려 보네요 ㅎㅎ...
.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안녕히
.
.
전 한동안은
일주일마다 자전거 플리 바꿔가며
그저 그거 들으며 자전거 타는 낙에 살았었는데
비가 계속 오는 바람에 제 낙이 사라져 버렸네요
장마가 제 행복을 앗아간 거 같습니다 흙흙...
.
그래도 요 며칠 비가 그치니
의욕이란 게 조금은 샘솟네요
그래서 불쑥 뭐라도 적어보고 싶은 마음에
사진첩에 쌓여 있는 무의미한 음식 사진들이나
몇 장 올려 보려 합니다
.
문득 치즈 갉갉 하는게 사고 싶어서
굳이 굳이 마트가서 저걸 사온뒤
또 굳이 굳이 파스타를 만들어 먹었던 같습니다
혼자 뿌듯해 했었습니다
.
런치 3~4정도 하는
사무실 근처에 있는 초밥집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병원 진료때문에 반차 쓴날 다녀왔습니다
.
사무실 근처에 햄버거 가게가 오픈 했길래 가보았습니다
기본이 더블치즈버거라 맘에 들었어요기름 콸콸 흐르고 촉촉번이라 호불호는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저는 호
.
어머니가 밀키트마냥 끓여 보내주셨습니다
꽃게탕은 정말 오랜만에 먹어본 것 같네요
.
올 첫 중국식 냉면
하인선생 메뉴에 있길래 시켜보았습니다
중식당마다 편차가 심해서 막상 시켜보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 중국식 냉면은 맛있었습니다
.
마지막은 라이프집
당첨으로 다녀온홈브루x바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이제서야 올려 보네요 ㅎㅎ...
.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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